무한도전 / 2016 무한상사 영화같은 느낌
방송연예/무한도전

시그널 입은 무한상사


2013년 무한상사로 많은 재미를 시청자들에게 주었던 무한상사! 그런 무한상사가 시그널의 김은희 작가와 장항준 감독을 만나 영화 같은 비쥬얼로 돌아왔다. 무한상사 출연진으로는 빅뱅의 G드래곤,국민 여배우 시그널 김혜수,시그널 이제훈,곡성의 악마 쿠니무라 준,미생 전석호,미생 오민석,미생 태인호,배우 전미선,배우 김원해,김희원 등 굵직굵직한 배우 및 연예인들이 꽁트가 아닌 진지한 연기로 등장해 더욱더 화재이다.

▲MBC예능 / 무한도전 2016 무한상사 "위기의 회사원"

빅뱅 GD의 첫 정극 도전과 시그널 김은희 작가 이슈를 끌기에 충분하다. 대표적인 스릴러 작가인 김은희 작가의 작품인 만큼 웃음끼를 싹 뺄만한 소름돋는 이야기 진행으로 보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다. 더이상 말하면 스포우려가 있으니 이만 줄여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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