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2016 / 감동적인 지리산 소울 김영근
방송연예/슈퍼스타K 2016

슈스케 화제의 인물

▲엠넷(Mnet) / 슈퍼스타K 2016

슈퍼스타K 지리산 소울 김영근

가수의 꿈을 키우며 용역으로 공사일 등등을 하며 음악을 하고 있는 김영근, 그래서 일까?? 노래에 깊이와 한이 있는듯한 느낌으로 진한 울림을 주었다. 심사위원들 앞에서 자신감 없이 수줍어 하던 지리산 소울 김영근 하지만 노래 시작과 함께 온몸에 소름이 돋을듯한 음색으로 노래를 이어나갔고, 심사위원들은 귀를 기울였다.

▲엠넷(Mnet) / NAVER TV캐스트 / 지리산 소울 김영근 "Lay Me Down"

김영근의 "Lay Me Down" 무대가 끝나자 심사위원들은 일제히 충격을 먹은듯 서로 칭찬하기 시작했다. 이런 소울은 화려한 삶을 살았으면 할수 없을것이다. 등등 김범수는 '쓰나미를 맞은 느낌이다.' 라며 칭찬했고 에일리는 팝송에서 한국의 한이 느껴진다며 표현했다 심사위원들은 김영근에게 잠시만 앉아있어라며 서로 의견을 주고 받다가 가요를 한곡 더 듣고싶다며 이례적인 요청을 하였고, 이에 제작진과 협의하여 김영근이 부른 윤종신의 탈진 우리말 가사로 되어있어서 더욱더 김영근의 감정이 노래가사로 전달되어 감동적이 무대가 아닐수 없었다.


▲엠넷(Mnet) / NAVER TV캐스트 / 김영근이 부른 탈진

심지어 거미는 눈물까지 보였다. 방송이 전파된 후 인터넷에서 김영근이 부른 노래의 조회수가 200만이 넘는등 많은 관심이 쏟아졌고, 윤종신은 SNS "이 노랠 어찌 알고...잘 부르네요...잘 해내길 바래요" 라며 응원의 글을 작성했다. 탈진은 월간 윤종신 12월호에 발표된 곡이다. 

탈진 까지 들은 심사위원들은 "발성이 좋은 건 아닌데 감정전달이 굉장히 좋고 색다른 느낌의 소울이 있다"라며 칭찬했고 용감한형제는 "또라이"라며 자신만의 방식의 칭찬을 했다.

앞으로도 슈스케 지리산 김영근의 다른 곡들을 듣고싶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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