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2016 / 21세 길거리 음악 청년/ 박준혁-오늘도
방송연예/슈퍼스타K 2016

최근 2016년에 새롭게 돌아온 '슈퍼스타K 2016' 가 화재이다. 그중에서도 21살 길거리 음악 청년 '박준혁' 이 부른 '오늘도' 도 핫하다. 부산에서 올라온 그는 길거리에서 버스킹을 하며 한달에 20만원 남짓한 돈으로 생활하지만 행복해 보였다 열정이 굉장한 청년이다.

엠넷(Mnet) 슈퍼스타K 2016 / 박준혁 - 오늘도

기타를 따론 배워본적 없다는 박준혁은 자작곡으로 무대를 시작해나갔다.

무대는 굉장했다 당장음원으로 내도 손색이 없을 정도였다. 기타를 배우지 않았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이다. 무대가 끝나자 용감한형제는 "정확한 싱어송라이터"라며 평가했고, 김범수는 "요즘 가수들이 노래에 여러가지 양념을 많이 치는데 준혁군의 노래는 슴슴한 평양냄면처럼 담백했다."라고 칭찬했다. 길은 "감히 이야기 하자면 우리 나라에 없는 목소리다." 라며 극찬했다.

다음 무대도 자작곡으로 하느냐? 라는 심사위원의 말에 박준혁은 다음 곡도 자작곡으로 무대를 펼친다고 말했고, 20곡 정도의 자작곡이 있다고 박준혁이 말했다. 다음 무대가 더욱 궁금해지는 참가자가 아닐수 없다.

엠넷(Mnet) 슈퍼스타K 2016 / 박준혁 -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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