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 람보르기니 탄생 100주년 기념 '센테나리오'
람보르기니

100주년 한정판 람보르기니


오늘은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였던 람보르기니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모델인 '센테나리오'를 포스팅 하겠습니다. '센테나리오'는 쿠페버전과 로드스터 버전으로 각각 20대식 제작되었고 175만 유로 한화로 약 21억 6천만원의 금액임에도 불구하고 40대 모두 완판되었다. 솔직히 돈많은 자동차 마니아 부자들이라면 서로 사려고 줄을 설테니 당연한 결과일 것이다.

▲람보르기니 / 100주년 기념 한정판 '센테나리오'


센테나리오는 비싼 가격 만큼이나 카본이 아낌없이 사용되었다. 대량의 카본 사용으로 차량 중량이 1520kg밖에 되지 않는다. 가벼운 차체에 12기통 엔진으로 최고출력 770마력이라는 괴물같은 출력을 자랑한다. 제로백은 2.9초대이다. 심지어 시속 300km까지는 23.5초면 충분하다. 100km의 속력으로 주행시 제동거리는 30km정도 이다. 

센테나리오는 이름처럼 '아르젠토 센테나리오'라는 색으로 도색되었다. '아르젠토 센테나리오'는 무광의 색으로 유니크한 느낌을 준다. 곳곳에 큼지막하게 나있는 에어덕트와 날렵한 프론트립,사이드 스커트가 인상적이다. 외관적으로도 훌륭한 역활을 해내지만 공기역학적 구조로 이루어져 공기의 흐름을 빠르게 해주며 다운포스를 만들어 주는 역확을 한다.

▲람보르기니 / 100주년 기념 한정판 '센테나리오'


기능에도 충실하면서 외관적으로도 파격적인 '센테나리오'는 뒷쪽으로 히든 리어 스포일러가 숨어있다 필요시에 등장한다. 스포일러와 후륜 스티어링으로 더욱 향상된 민첩성과 안정성 운전의 재미를 전해준다. 람보르기니 CEO는 '센테나리오는 람보르기니 창립자인 페루치오 람보르기니 탄생 100주년을 가장 잘 표현해주는 모델이며 람보르기니 브랜드가 생각하는 미래를 위한 자동차'라며 차량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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