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견인, 브레이크 컨트롤러란?
생활 정보

요즘 수상스키, 캠핑 등등 여러가지 여가생활을 즐기기 위해서 견인고리를 장착하고 트레일러를 끄는 분들이 많은데요~~!

하지만 트레일러로 인한 사고도 상당히 많습니다.

이유는 트레일러의 무게가 있기때문에 주행중 갑자기 급정지를 해야하는 상황에서 급정지시 차량이 돌거나 트레일러가 돌거나 할 수 있습니다.

▲위의 영상처럼 왼쪽의 차량이 ㄱ 자로 꺽여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다양한 위험요소들이 있는데요~~

이런 위험요소들을 조금이나마 해소해주는 것이 바로 '브레이크 컨트롤러' 입니다.

브레이크 컨트롤러가 필요한 이유는?

각 트레일러마다 무게의 차이가 나게 됩니다. 그래서 필요한 브레이크의 강도가 저마다 다 다르죠~!

트레일러 브레이크의 강도가 너무 세면 연료낭비가 심해지고 반대로 너무 적으면 브레이크가 약하게 작동해서 내리막길에서는 엔진 과부하 등의 문제가 있고 급정지를 해야하는 상황에서는 차량이 트레일러의 무게로 돌거나 전복될 수 있습니다.

트레일러마다 각각에 가장 알맞는 브레이크 압력을 설정해주는 것이 바로 '브레이크 컨트롤러'입니다.


보통 위에 모습과 같이 생겼습니다.

브레이크 컨트롤러 사용 방법

차량에 트레일러와 커넥터를 연결한 후 시속 40km 정도로 주행을 합니다.

그리고 손가락을 이용해 브레이크 컨트롤러를 위에 사진과 같이 누릅니다.

그러면 트레일러의 브레이크가 잡히게 되는데 동승자에게 부탁해 트레일러의 브레이크가 잡히는 순간을 알려달라합니다. 또는 브레이크가 잡히는 소리, 느낌 등으로 확인한후 컨트롤러에 표시된 숫자를 기억하고 입력해서 타시면 되겠습니다.

트레일러가 바뀌게 되면 무게등이 달라 지기 때문에 새롭게 측정하셔야 합니다.

트레일러를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미국의 경우에는 차량에 순정으로 '브레이크 컨트롤러'가 장착되어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포드F150 이나 쉐보레 서버밴 또는 램픽업,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등등 차량이 이에 포함됩니다~

순정 브레이크 컨트롤러는 참 깔끔하게 생겼네요 ㅠ.ㅠㅋ

사제로 달게되면 데시보드위에 살짝 거슬리지 말입니다...

하지만 안전을 위해서는 장착해야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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