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초소형 전기차 / 르노 트위지 라이벌 새안 '위드'
자동차

국내 전기차 업체인 새안은 작년 위드 유, 위드(WID), ED-1 등을 선보이며 국내 전기차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그 중에서도 특히 '위드(WID)'는 전장 2456mm, 전폭 1285mm, 1528mm의 크기로 대표적인 국산 경차인 모닝, 스파크 보다도 훨씬 작은 크기로 기본적인 차량 1대의 주차공간에 최대 위드 3대를 주차 할 수 있다.

위드는 경쟁차량인 르노의 트위지 보다도 조금더 큰 차체로 오토바이가 아닌 현실적인 차량에 좀 더 가까운 비쥬얼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드는 무단변속기(E-CVT)와 8.1kWh급의 나노 리튬폴리머 배터리가 적용되며 15kW급의 출력으로 최고출력 20마력, 최대토크 8.1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전기차에서 가장 중요한 최대주행거리는 완충시 80km/h의 속도로 약 120km의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나노 리튬플리머 배터리는 탈부착이 가능한 약 15kg의 무게로 4개 ESS 겸용 배터리 팩이 적용되어 차량을 주차한 후에 4개의 배터리중 몇개를 탈착하고 난후 집이나 사무실 등로 가져와 220V의 전압으로 충전이 가능하다. 이 부분은 새안 '위드'의 장점으로 꼽히는 부분이며 기존 우리가 알고 있는 전기차의 단점인 충전에 대한 부분에서 제법 자유로운 편이다.

또한 위드는 국내 공공기관들에게 많은 어필을 하고 있는데 집배원이나 꽃가게, 배달 등에서 위드가 오토바이보다 비교적 안전하며 더 많은 짐을 운반 할 수 있다. 위드가 제공하는 트렁크 용량은 40리터가 제공되며 필요에 따라 배달용도로 변경할 경우 65리터까지 제공한다.

한편 위드는 만약 출시된다면 약 1000만원 초반대의 가격으로 예상되며 국가 지원을 받을 경우 1000만원 미만으로도 구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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