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항공사 오버부킹 / 비행기에서 아시아인 승객 강제로 끌어내는 영상 / 과거 인종차별 재조명
이슈,정보

1934년 설립된 세계 최대항공사인 '유나이티드 항공'이 비행기에 탑승한 승객을 강제로 끌어내려 비난을 받고 있다.

이번 일은 미 유나이티드 항공사가 탑승 정원보다 많은 표를 파는 '오버부킹'을 한 후 초과한 승객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사건이라 말하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오버부킹은 그냥 변명인듯 하다 이유는 오버부킹으로 정원 초과인 경우에는 데스크에서 정원 초과라 안내 받고 보상이야기 등을 하기 마련인데 비행기에 탑승한 승객을 끌어낸것은 다른 이유가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특히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네명을 랜덤추첨하여 뽑았다고 하는데 4명 중 3명이 아시안이었습니다. 백인들이 가득한 비행기에서 말이죠...

솔직히 말해서 대놓고 인종 차별한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의사인 승객이 가서 꼭 봐야 할 환자가 있다며 거부하자 경찰을 동원 강제로 비행기에서 끌어내렸습니다. 이 과정에서 승객은 얼굴을 부딪혀 피가 나는등 바닥에 질질 끌려 나가야만 했습니다.

오버부킹 이란?

비행기 좌석 또는 호텔방 등의 약예을 정원보다 많이 받는 것

보통 이로 인해 비행기 탑승을 하지 못 할 경우 호텔방 예약 등 여러 보상을 해준다.

판매 효율성을 위한 항공사들의 관행* 

유나이티드항공 인종 차별 논란 이번이 처음 아니다!

과거 2013년 10월 유나이티드 항공사 승무원으로 추정되는 남성 세 명이 아시아나항공 사고기 조종사들을 비하하는 듯한 코스튬을 해서 논란을 빚었다.

같은해 7월 미국 샌프란시스코공항에서 착륙 사고를 일으킨 아시아나항공 조종사들을 비하하는듯한 이복장에는 피투성이의 분장과 찢어진 승무원 유니폼 그리고 아시아나항공 명찰을 달고 있다.

명찰에는 각각 섬팅왕 SUM TING WONG, 위투로 WI TU LO, 호리퍽 HO LEE FUK 이라고 적혀있는데 뜻은 다음과 같다.

Something Wrong 뭔가가 잘못됐다. We're too low 고도가 너무 낮다 Holy F*** 미국욕이다.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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