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 전현무 한혜진 등산 이후 제주도서 썸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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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에서 스트리트 파이터 달심녀로 웃음을 자아내고 있는 모델 한혜진과 대한민국 대표적인 방송인 무지개 모임 회장 전현무의 묘한 기류가 화재이다.

지난 4월 14일 방송된 나혼자 산다 200회 특집편 #♥무지개 4 EVER♥ 편에서 전현무가 한혜진의 짐을 들어주는등 묘한 분위기가 흐르고 있다.

제주국제공항에서 내린 전현무가 한혜진의 짐을 들어주려고 서로 아웅다웅하고 있었는데 이를 본 이시언이 "이런 데서 사랑싸움하고 그래" 라며 엮었다.

또한 제주도에서 냉우동과 돈까스등을 먹고 나온 멤버들이 현무암으로 이루어진 해변의 바다를 구경하러 왔는데 뒤쳐진 한혜진을 챙겨주며 손을 잡아주는 전현무를 보고 박나래가 "두 분 신혼여행 아니거든요" 라며 일침했고 이어서 한혜진은 흐트러진 전현무의 카라를 무심한듯 정리해주었다.

전현무와 한혜진은 나혼자산다 방송에서 썸을 타는듯한 장면이 여러번 방영되었으나~ 별다른 거절?이나 거부를 하지않아서 처음에는 장난스럽게 보여줬던 장면들이 열애를 하는게 아니냐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

한편 한혜진은 1983년생으로 35살이며 전현무는 1977년생 41살로 6살 차이며 키차이는 모델인 한혜진의 키가 177cm, 전현무의 키가 173cm로 한혜진이 4cm가 더 크다 하지만 크게 문제되진 않아보이며 나름 잘어울린다.

한편 제주도에서의 저녁에 전현무는 한혜진을 소개할때 전의 섬녀라며 장난스레 소개했다. 한편 과거의 초대 회장인 노홍철은 영상편지로 하나로 들어왔지만 둘로 나가는 일이 생겼으면 좋겠다며 전현무와 한혜진이 잘되었으면 좋겠다는 심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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